1997년부터 오늘까지,
도봉구 방학동 한 자리에서 쌓아온 깊은 신뢰로 진료합니다.
— 인사말
안녕하세요. 최재영 치과의원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.
저희 병원은 1997년 7월 19일 도봉구 방학동에서 처음 문을 연 이래, 오늘까지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는 마음으로 진료해 왔습니다. 전문의와 전원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의료진이 오랜 시간 한 동네에서 환자분들과 함께 나이 들어 가며, 그 사이 쌓인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
몸이 불편하신 분, 어린 환자, 어르신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진료받으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는 것, 그것이 오랫동안 저희가 지켜 온 약속입니다. 앞으로도 그 자리에서 한결같이, 정성껏 모시겠습니다.
화려한 약속보다, 한결같이 가까이에서 지켜드릴 수 있는 진료를 추구합니다.
내 치아만큼 좋은 인공물은 없습니다. 가능한 한 살리는 방향으로, 꼭 필요할 때에만 다음 단계의 치료를 권합니다.
몸이 불편하신 분도, 어린 환자도, 어르신도 편안히 진료받으실 수 있도록 누구나 마주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.
1997년 개원 이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진료해 왔습니다. 이웃의 치아를 오래 봐 드리는 것, 그것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.
D.D.S., Ph.D.
1997년 개원 이래 같은 자리에서 진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. 예방치과·구강보건학회와 장애인치과학회 활동을 함께 해 오며, 진료실 밖에서는 지역 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분들 곁에서 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
보존·보철에서 임플란트, 턱관절, 소아치과, 장애인치과까지 한 곳에서 통합적으로 살펴드립니다.